십수년간의 비철 이야기
2010년 7월경 태국 첫 여행
amazingmylife
2026. 10. 24. 06:59
태국을 처음 가봤습니다. 출장이었는데요.
일과 관광 두마리 토끼를 잡을라고 했던것은 아니지만 실상은 그랬죠.
나름 어린 나이인지라 태국이란 곳은 신기한 곳이었습니다.
시작은 일하러 간건데 이상하게 관광이 되어 버렸습니다.
지금 생각하면 그냥 뇌 비우고 즐겼던 거 같네요
그 때 찍은 의미없는 사진들 올려봐요.
이런 사진들 온라인에 엄청나게 많겠지만 그냥 뭐랄까.
저퀄리티지만 직접 찍은 사진들이라는 것.
요즘같이 AI 시대에 만든 사진들 많잖아요. 저 또한 AI 사진들 많이 만들어 봤구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올리고 보니 막 순서없이 올리긴 했네요.
딱히 의미가 있는 사진들도 아니고 2010년 태국이라는 것 정도 알 수 있는 사진들입니다.
좋았던 기억은 그 당시 음식은 매우 맛이 있었다는 것.
지금도 가면 맛나게 먹을 것 같기는 하지만 갈 기회가 없네요.
저 당시 태국바트가 비율이 괜찮았던거 같았는데...대체적으로 먹는 것들은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.
오늘은 그냥 무지성 관광을 한 내용없는 글을 올렸네요.
나중에는 진짜 태국현지에서 아연스크랩 수출했던 썰과 사진들 정리해서 올릴게요.
봐주셔서 감사합니다.